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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준비. 그리고 지금까지.

봉인 되어있는 BB, BM. 자 너무 안움직이면 굳어요오~ IFC갔다가!~ 왔음 ㅋ 지금까지 BMW S1000RR을 탄 느낌. (물론 얼마 되지 않았지만-) 누군가 한번 지적한적 있었던 재미 없는 느낌. 기존 BR이는 험하고 거칠고 내가 컨트롤하는 맛이 났다고 하면. BB는 전자 제어장치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정확시 모르겠지만 확실히 Manual적인 느낌이 적다. 물론 이를 장점으로 치는 사람들도 많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나에겐.... 아직 젊어서 그런지 사서 고생하는것을 좋아했다. 메이져보다는 마이너가 좋았고 정이 갔다. 카메라를 사도 카메라는 크고 무거워야한다며 크고 무거운것을 골라서 샀고 큰 카메라 가방에 거의 모든 장비를 다 넣어서 항상 들고 다녔다. 지하철 두세정거장 되는 거리는 어정쩡하다며 항..

Life 2013.01.29

오늘 snap shot!

우리나라 motorcycle문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지요. '업'으로 하는 사람들. 급하니까 신호도 안지키고 보호장구도 재대로 하지 않지요. 운전은 또 좀 험한가요- 우리들이 욕먹는 주범이지요- 제가 안좋아하는겁니다. 요즘 자전거 품이 불고있지요- 그.런.데.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를 그렇게 깔아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차도로 너.무.나.도. 당.당.하.게. 다니는 모습을 보면 속이 터지려고합니다. 그 뒤로 답답하게 따라가던 자동차는 결국 차선을 변경해야하고 이는 교통 체증으로 직결되지요- 나도 위험하고 너도 위험하게 된다는 사실. 아! 여기서 두번째 걸림돌이 등장합니다. 고등학생들입니다. 물론 그들의 문제도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No"라고 말하는 어른들 덕분에 몰래 타는 고등학생들이 늘어나게 되는것..

Etc 2013.01.25

드디어 탠덤 스탭 장착!!

레이싱 머플러를 달면서 탠덤 스탭을 떼어야하는지 몰랐다. 하지만 난 종종 탠덤 스탭이 꼭 필요했다. 이 풀시스템 머플러와 동시에 탠덤 스탭을 달수 있는 법을 알아본 결과. Akrapovic에서 그런 파츠가 나온다고 해서 주문!!! 했지만 이렇게 허접할줄은;;;;;;(마감도 상상을 초월하게 엉망. 외관도 허접. 가격은 고고비행중) 적산거리 2069km... 사실 지난번 세차 및 핸드크림 판매 했을적에 있었던 일이다. 분당 모토라드 호켄하임가서 부품을 가지고 왔거든.. 후후훗- 1. 볼트를 넣었는데 걸리는거 없이 쑥 들어가네;;; 2. 뭐야- 보니까 나사 선이 없어- 3. 전화도 걸어보고 이리 저리 알아보니.. 결국... 리어 스탭을 아예 떼어내고 너트와 함께 써야하는거지- 요로코롬 받은 브라켓을 장착하고-..

Maintenance 201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