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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VEMAR Helmet @SYM Cafe

동생을 위한 여성용 헬멧을 구입했습니다 ^^ VERMAR제품이고요 갑자기 사게 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까이에 있는 (신촌) SYM Cafe로 갔습니다.(좋은 선택이었어요 ^^) 그곳에서 발견한 세컨 모터사이클 후보~~~ 대충 보면 시티백이나 Ace110과 색상 빼고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뭔가 다른 아우라가 조금의 클래식 스쿠터 느낌이랄까? ㅋㅋ (그런데 세컨에는 수납공간이 조금 중요한데 ㅎㅎㅎ) 이제 새로 산 VERMAR Italian JET헬멧. 전에 있전 HJC보다 더 작아서 여성의 두상에 맞을듯... 폰카입니다 ^^

Info 2011.09.03

알렌네즈 LS1-7864 슈트

나는 원래 검빨 컨셉!! 남자는 검빨!!! (요즘 블랙&그레이가 땡기긴하지만 ㅎㅎㅎ) 옛날 옛날부터 눈여겨 보아두고 있었고 사고싶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40%할인!! 더 사고싶었따!!! 그런데 오랜시간동안 안팔리더라- 잘 안팔려서 40%가 시작 될것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계속 구입을 미루고있었는데 아직도 안팔리고.. 아직도 40%이고 ㅎㅎ 아무튼 불안해서 결국 질렀다. ㅎㅎ 이제 부츠랑 척추보호대만 하면 태백서킷에 갈 수 있는것인가 *_* ㅎㅎㅎ 역시 꽉 조이는게.... 라이딩 할때 빼고는 완전 불편하다는 *_* 살짝 작은가? 라는 생각도 있긴 하지만 양호.

Info 2011.08.25

Bagster라고 아시나용?

사이트는 http://www.bagster.com 입니다. 흔히들 가죽탱크커버, 탱크브라 라고 부르시는 제품의 대명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몇몇 사람들은 '탱크브라'로 부르시더군요) 하야부사나 몇몇 모델의 제품은 한국에서어렵지 않게 봐왔었는데 그 외에 모델들은 모기가 좀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구하기도 힘들고요 (저도 외쿡에서 사왔습니다 ㅎㅎ) 최근 이 Bagster의 관계자와 심하게 활발한 커뮤니 케이션을 하고있습니다. 이메일로요ㅡ;; 물론 영어입니다 음화화화!!~(매번 사전 검색해가며 뒤적 뒤적 ㅠㅠ)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죽 탱크커버는 물론, 맞춤형 시트도 제작 가능합니다. 다른 악세사리들도 많구요 ^^ 원래는 오른쪽 고정하는 클립(?) 작은 부품 하나 없어져서 돈 필요하면 주겠다고 보내달..

Info 2011.07.28

Hurob(휴롭) HSB-R100

결국 다시 샀다. 예전에 완전 똑같은 R100을 산적이 있다. 그때....... 내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되지 않았다.. 음악만 나오고 네비 소리가 내장 스피커로만 ㅡㅡ;;; 휴롭에 문의하였지만 기기가 그렇게 나온거라 폰 제조사에 문의를 해야한다.고.... 그래서 핸드폰을 바꾸었다. 그런데 또 안되었다. 이게 한두푼짜리도 아니고 폰까지 바꾸었는데 안되었다.;;; 제길슨. 다시 휴롭에 문의. 휴롭에서 한분(상품기획 이사 박동영님)이 집 근처까지 찾아와주셨지만... 해결하지 못하셨다... 이상하다며 돌아가서 다시 알아보고 연락 주기로 하셨는데................................. 아무튼 결국 헐 값에 팔았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유명산에서 우연히 만난 휴롭 대표이사님(정 Gyv..

Info 2011.07.11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FaQ

바이크(모터싸이클:MotorCycle) 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딩을 하다가 신호대기에 걸리거나 휴게실의 주차장에서나 혹은 아는 사람의 아는사람등을 만날때즈음이면 아래와 같은 질문을 받는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냥 하는 질문이라는것이다. 그들이 '그냥'하는 질문에 우리는 매번 똑같은 대답을 반복해왔다. 난 그들이 왜 묻는지 왜 궁금해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그들의 호기심 채우려고 묻는 질문들에 가뜩이나 헬멧쓰고 있는데 나보고 궂이 큰소리 내서 대답해달라는게 참 귀찮다(매번). 심지어는 종이에 FaQ를 만들어서 질문을 받을때마다 나눠주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아래를 보자. 1. 몇cc예요? '배기량이 어떻게 되요?' 라는 질문도 아니고 몇씨씨예요? 라는 질문은 '난 정..

Etc 2011.07.09

여행 계획 일정

이 계획일정은 출발 전까지 수시로 계속 수정 될 예정입니다. 여행 기간 2011.07.27 ~ 2011.08.03 반드시 들러야 할 곳 27 혹은 30일 태백레이싱파크 29~31 지산 락 페스티벌 지금까지 계획. 26일 밤 회사 끝나고 출발(취침은 알아서(태백에 문의)). 27일 새벽에 태백 도착 후 10시 AM에 라이센스 교육 실시 그리고 취득. 그리고 취침? 은 나중에 결정. 29일부터 31일까지 지산 락페스티벌에 참가. 추가 여행지 정동진 -> 속초 -> 평화의댐 -> 포천 고민중인 사항 통영을 찍을것인가 말것인가(간다면 순창?도 들르고) 대천을 들를것인가 말것인가. (가면 통영도.(그럼 일은 재대로 할 수 있을라나)) 해야할 일 지산에서 읽을 책(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

Etc 201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