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그땐 너무 힘들었던때였고 돈도 없었다.

타이어 교환 시기가 임박은 넘어 시급해졌고, 난 결국.... ㅠㅠㅠ

2011/02/28 - [일지] - 타이어 교환

타이어를 신코(SHINKO)타이어로 교체한것은 후회하지 않는다. 꼭 한번 써보고 싶었으니까. (신코타이어.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조금 떨어질뿐.)

위 포스팅에 태연이가 댓글을 달땐 별 생각도 감흥도 없었는데 아...놔..


SAMSUNG | SHW-M110S | Normal program | Spot | 1/8sec | F/2.6 | 0.00 EV | 3.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1:21 07:59:23


브레이크 패드 관련으로 대체 몇번의 포스팅으로 울궈먹는건지 모르겠다.

위에서 Black 육각 L렌치가 꼽혀있는 부분이 Brake Pad Pin이다.
그리고 그 왼쪽으로 조금 보이는게 14mm Brake Caliper Bolt이다.(푸는중...)

지난번 포스팅에 첨부했던 서비스 메뉴얼을 참고해보면
2011/11/20 - [일지] - 비상 비상!~ CBR600RR 브레이크 패드 교체(교환) 작업 시도!!
브레이크핀은 1.5kgf.m의 힘으로 잠구도록 되어있고, 브레이크 캘리퍼 볼트는 4.5kgf.m로 되어있다.

태연이가 임팩트로 조진다고 뭐라고 할때는 '약하게 설정 했겠지..' 했지만....
제길.. 그게 아닌것같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결국 T렌치를 구입.
브레이크 패드 핀을 뽑고 다시 넣고 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저 캘리퍼 볼트가 풀리지 않는다 ㅡㅡ;;;;
내가 힘어 없고 부족하다 하더라도, 이건 절대 4.5kgf.m으로 잠근건 아닌건 알수 있을것같았다.

다시금 열받는다.

앞으로 태연이 말을 잘 들어야겠다 ㅠㅠ

다음번부터는 역시 투휠스를 이용해 볼 생각이다.







2011년 11월 22일. 정정합니다.

다시 보니.
처음에 캘리퍼 볼트가 쉽게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T렌치중에서도 짧은놈으로 사서 힘을 재대로 받지 못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다른 공구로 볼트를 풀어보니 록타이트가 발라져있었습니다. 따라서 그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TireOK의 잘못이 아닐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지난 포스팅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임팩트로 조진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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