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2014' CBR1000RR과

2015' PCX150의 영입과 함께 뽐뿌들이 엄청 폭풍이고 있습니다 ㅎ

 

예전엔 거의 Bikemart를 이용했었습니다. 디자인이 좀 구렸지만 기능이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오래 된것같아요. ㅎㅎ

그런데 그런 이유가 아니고,

 

여러 사이트를 돌아보았습니다만...

맘에 드는 물건을 그나마 많이 보유 하고있는곳이 Automoto이더라구요.

 

 

아무튼.

 첫번째는 블랙박스입니다.

여러가지를 많이 보았습니다만

최종결정은 폭스아이 GC1입니다.

이제까지 블랙박스로 없어왔고.... 필요성도 거의 못느꼈었으나

몇번 문제를 겪다보니 있어야겠더군요. 세상에 나쁜사람들도 많고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대비는 내가 스스로 해야하는거인것같더군요 홍홍

 

그런데...

오토모토에서 행사하길래 장바구니에 넣고 다른것들도 더 보며 추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장바구니에서 없어진겁니다!!!!!

다시 넣으려고 보니.. 품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는 PCX용 탑박스입니다.

 

처음엔 수납공간의 편리성으로 엄청 땡겼었는데, 무게의 증가와 바람저항의 증가로 퍼포먼스에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탈착이 쉽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_*

39리터가 딱 적당할것같습니다만 *_*

 

 

 

세번째는 실드입니다.

예전엔 부터 강조했던

2010/08/08 - [Life] - 유명산 입문

2010/09/12 - [Life] - 유명산

2010/09/26 - [Life] - 2010년 09월 26일 유명산

헬멧 뽀대의 기본은 투명하지 않은 쉴드!

X-12용 쉴드인 CW-1과 J-FORCE3용 쉴드인 CJ-1을 보고있습니다.

쇼에이의 경우 스모그 실드의 농도에 한계가 있는것같아서 풀페이스는 미러쉴드로, 오픈페이스엔 다크스모그로 하면 될것같습니다.

 

 

 

네번째는 PCX용 시트커버? 입니다.

여름에 까만 시트에 앉을생각하려니 벌써부터 사타구니에 땀이 흐르는 느낌입니다 ㅎㅎ(나이 들었나봐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ㅎㅎ)

게다가 2015년식용이라고 따악!~ 나오니 더 땡기더군요.

2015용 악세서리 찾기가 쉽지 않아요 ^^

 

 

다섯번째!

바이크 커버도 사고싶은데 요즘 인기가 없는지 많이 제품이 없어졌더라구요.

 

 

여섯번째!

다음 겨울엔 이것도 필요하겠지요

 

 

 

일곱번째!

다들 윈드스크린을 하시더라구요...

다들 해서 하는건 별로라서

나아중에 혹시 필요하게되면 ^^

CBR1000RR도, PCX150도요.

 

 

 

여덟번째!!!

 

풀시스템 머플러입니다!!!

 

드레스업 효과도 노리고 있지만

역시 피할수 없는 매니폴더 녹스는 현상을 어쩔수 없더라구요.

게다가 이번 컨셉은 블랙이니까 실버 순정 머플러보다는 카본! 홍홍

 

아크라는 BMW

두카티는 떼르미뇨니

야마하(R1)은 TOCE

요시무라는 원래 스즈키였는데 혼다가 갈곳이 없다...

모리와끼는 못생겼어요 ㅠㅠㅠ(블랙 카본이 없는것같아요)

 

 

 

아홉번째 마지막!!

탱크 카울!

산지 몇일 안되서....

스크라치가 발생했습니다.(누가 앉았는지 걸리기만 해봐 아주 그냥 ㅠㅠㅠㅠ)

사자마자  PPF를 했었어야했는데 또 한걸음 늦었네요 ㅠㅠㅠㅠ (탱크패드로는 부족했나봅니다)

 

그래서 나중에 돈 많이 생기면.... ㅠㅠㅠ

결국 '아캄'에서 신차 서비스와 코팅(카우바나, EXOv2)를 .....

 

 

 

 

정리.

1. 블랙박스

2. 탑박스

3. 헬멧 쉴드

4. 매쉬 시트

5. 바이크 커버

6. 스쿠터용 워머

7. 롱윈드스크린

8. 풀시스템 티탄 카본 머플러

9. 탱크 카울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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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ekeun.blog.me 2015.04.20 18:35    

    비데있는 회사 다니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