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안녕, 베스파 (Bye, Vespa)

GNUNIX 2013. 11. 13. 11:23

 

 

 

저의 '2013 베스파 S125를 입양 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하신분이라면 꼭 한번쯤 베스파 감성을 느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S125는 LX에 비해서 좀더 스포티한 매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몇대 없는 색으로 알고있습니다.

무광메탈블루(?)입니다.

 

 

 

프론트 실드를 하지 않았는데 그것 달면 정말 좋다고 합니다.

겨울에 눈만 안오고 땅만 안얼면 탈만 하다고 하던데요 ㅎㅎㅎ

드레스업 인테리어에도 아주 좋아보이더군요 ^^

 

 

현재까지 적산거리 1365.2km입니다.  조금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중간에 얼룩은 제가 세차를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

손으로 스윽 해보면 다 지워집니다. 

 

 

한가지 특이 사항이 있다면 빗길, 공사장에서의 자빠링으로 도색 한번 했습니다.

새차 뽑아서 얼마 안된 아이라서 가슴이 너무 아팟습니다. T_T

도색으로 인해서 자세히 보면 뒷판과 색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사진으로는 모르십니다;;;) 

 

베스파 전문 샵에서 전체 점검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판매완료!!

쿨매놓치셨습니다 여러분.

좋은분께 간것같아서 마음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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