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부품 가격

예전 부터 느끼고 있었습니다.

HONDA CBR 600RR 탈때 심하게 느꼈고

이번 BMW S1000RR을 타면서 또 느끼던중!!

 

http://blog.naver.com/laicomoon/20197736853

위의 포스팅을 보고 심하게 공감하여 이 글을 씁니다.

 

저도 종종 영수증을 공개하는 정도에서만 공유를 하고있었습니다만...

2013/08/27 - [일지] - 10000km 점검 및 타이어 교체!

 

내가 정비를 마땅히 받아나가면서 내가 낸 금액이 마땅한 금액인지

재대로 낸것이 맞는지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내고있는지

궁금할 필요가 없으면서도 궁금합니다.

(저는 그래요.)

 

몇몇 자동차 회사에서는 저 위에 렉서스나

http://www.chevrolet.co.kr/care/gmas_partPrice.do

여기 쉐보레처럼

당당하고

공정하고

졸라 멋지게

따악!~ 공개 공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제 바이크 회사나 독일 바이크 회사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인지는 모릅니다.

가격 변동이 커서 그렇더라도 공지나 공개는 할수 있죠.

지역별 편차가 있더라도 지역별로 공개도 할 수는 있겠죠. 가격차가 크면 경쟁력이 떨어지는것은 시장의 원리로써 당연한것 아닌가요?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수는 없을터!!!

 

어딘가에 공간을 마련하고 그곳에 금액 정보를 모아보면 어떨까요?

공임 정보는 생략하더라도 부품 정보는 가능할것같은데 말입니다!!

 

좀더 공신력을 가지려면 영수증을 공개하는것이 제일 일것같습니다.

 

혹시 동참해주실분 계시다면

e-Mail : master@gnunix.co.kr

inkoreaguy@nate.com

root.gnunix@gmail.com

혹은 편하신 어떠한 방법으로 제게 주시면 제가 정리해서 공유하고 널리 이롭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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