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Wish Lish (20111022일자)

GNUNIX 2011. 10. 22. 23:34
저는 주로 바이크 마트를 이용합니다.
다른 바이킹 넷이나 여러군데 사이트를 이용해보기도 했지만,
이미 바이크 마트에 익숙해진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ㅎ(갑자기 해명을 못하겠어요 왜 그리 되었는지ㅎㅎ)
아무튼 바이크 마트에 있는데 다른 사이트에 없는것도 있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은 바이크마트에서 사고 없는것만 다른데서 사는편입니다 ^^

아무튼 위시리스트에 있는 수많은 제품들 중에 몇가지만 소개할까합니다.^^
아이쇼핑을 하며 위시리스트에 넣어놓는것도 재미있거든요 ^^



먼저 바이크 커버!

LOUIS 뉴-라이트 보호용 바이크 커버 NO. 10008346 [S-L(10008346)] / 50,000원

KOMINE AK-100 PREMIUM SPORTS BIKE COVER "최고급 방염 커버" [M] / 98,000원

옥스포드 OF924레인엑스 프리미엄오토바이커버 (Large) / 136,000 원



이제 겨울이 오고 눈이 오면 season off를 하고 비알이를 봉인해야하는데 기본에 쓰던 초 저가 커버를...
누구 줬던가... 기억이 안납니다 ㅡㅡ; 쿨럭-
그래서 좀 퀄리티 있는놈으로 오래 써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ㅎㅎㅎ






공구

DAYTONA 다기능포켓툴 / 24,000원

정말 이상하게(?)도 거의 대부분의 모터사이클 관련 온라인 샵에는 공구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펑크킷이나 다른 이름 모를 공구들은 본 적이 있지만, 정말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흔히들 쓰는 십자, 일자 드라이버 및 육각 렌치, L렌치, 별모양도 팔았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셋트로요.
자가 정비를 하고싶은데 찾아봤더니 안팔아서 난감 했었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있다가 이번에 육각 렌치가 필요할 일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기본 공구를 잃어버려서 동네 철물점, 공구점 가서 육각 엘렌치 셋트를 샀던 기억이 있는데 필요한 사이즈 렌치만 쏙 안보이더군요... 결국 또 샀습니다. 셋트로요 ㅡㅡ;;;
이런 기억이 있는 와중에 정말 괜찮은 도구 같아서 바로 위시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참고로 이건 바이크 마트에서는 안팝니다 ㅡㅡ;;;;




세차용품

맥과이어스 넥스트 인샌샤인 스프레이 / 22,000 원

저의 모터사이클을 할상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은 저의 마음으로써 여러가지 세차 용품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런데 휠 클리너 이후에 타이어 광택제도 있더군요 ㅡㅡ;;;
세차할때마다 언제나 "R차 세차의 생명은 반짝이는 바퀴 휠!!"이라고 속으로 되뇌이며 열심히 휠 세척을 하는 저에게 타이어도? 라는 의문과 함께 한번 써보고 싶은 용품입니다.
다만.. 지금 타이어는 신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츠

HARLEM AIR BOOTS / 221,250 원

2011 ArlenNess 신모델알렌네즈 bot-1226All black / 218,000 원

SIDI 부츠Stealth_BlackBlack / 472,000 원

SIDI 부츠Stealth_BlackRed / 525,000 원


지난번 슬라럼 교육 이후로 나의 유일했던 라이딩 슈즈의 명이 다했다고 판단되었다.
그래서 고른 나의 숏부츠, 레이싱 부츠 후보.
내년엔 꼭 서킷의 꿈을 이루고자 레이싱 부츠는 필수. 결국 둘다 필수로 사야하는데!!!!! ㅋㅋㅋ

숏은 패셔너블한 알파인 스타 모델이 좀 땡긴다.
한번 라이딩 슈즈를 사용해본 결과 내구성. 얼마나 오래 버틸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변 될수 있는 구조와 재질의 슈즈가 좋다고 판단되었다.
그러려먼 합성 화학 수지의 재질보다는 가죽 계열의 종류가 좋을것같다는 판단.




장갑(글러브)

YOSHIMURA & KUSHITANI2011년 GPS 요시무라&쿠시타니 글러브 / 225,000 원


지난번 여름용 글러브가 사망하여 여름용을 사야할터인데 이건 뭔가....
역시 내년 서킷 주행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지금 레이싱 글러브(경품으로 받음)가 나의 모터사이클 비알이와 나의 의상과 싱크로율이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어느새 wishlist에... ㅎㅎㅎ
게다가 '쿠시타니'가 뭔지도 몰랐지만 Twist of the wrist 1을 보니까 쿠시타니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한번 써보고싶어졌다.




이너수트

REVIT 레빗 TRACKER WB BALACLAVA / 39,000 원

KOMINE 03-353COOLMAX RACINGUNDER MESH INNER SUIT / 135,000 원

DRY-FIT 기모방한이너웨어MTW-010 & MPW-011 세트 / 95,000 원

REVIT 레빗 AZTEC WS SHIRT / 214,000 원


언제부턴가 머리가 많이 빠지는 이유가 헬멧 쓰면서 생기는 힘에 의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투어 갔을때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았던 머리에 쓰는 강도복(?)을 생각할수 밖에 없게 되었다.

지난번 슬라럼 교육에서 처음 입어본 레이싱 수트가... 입고 벗을때 힘들다는것을 느끼고 다음번 서킷 방문전까지 이너수트를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었다.(입고 벗을때 땀 등으로 인한 맨살에 마찰력이 엄청나다는 ㅎㅎㅎ)
근데 마지막 레벳은 상의만인가?? 설마???









기타

덴소 이리듐 플러그 / 25,000 원


언제 어디선가 이리듐 플러그의 우수성을 느끼게 된 글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언젠가 꼭 이리듐 플러그로 교체를 하겠노라고 다짐한적이 있는데, 플러그는 잘 나가는 부품이 아니더군요.(성능이 떨어질뿐)
그래도 언젠가 꼭 교체 하겠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4기통은 4개나 사야해서 x4를 해야한다는.. ㅠㅠ




PUIG] 윙커HONDA용LED WINKER / 110,000 원


나의 600RR의 치명적인 단점 중에 하나가 바로 돌출형 윙커인데, 윙커나 프레임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카운에 달려있는 형태라서 윙커에 충격 및 손상시 카울도 같이 손상입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결정적으로 순정 윈커가 이뿐편이 아니다 ㅠㅠ(고질적인 벌어짐 현상으로 내구성도 그다지;;;;;;)
그래서 구형1000RR이나 600RR오너들이 엄청 많이 사제 윙커를 달고있는 모습을 보아왔다(사고가 원인 일수도 있겠지만)

또 개인적으로 PUIG제품을 좋아해서 위시리스트에 골라놨다(하지만 PUIG에서 만든것같지는 않다. PUIG정식 홈페이지에서는 보이지 않는 품목이다.)
근데 별것도 아닌게 너무 비싸다 ㅠㅠㅠㅠ





[PUIG] 프레임슬라이더HONDA / 260,000 원

내가 좋아하는 PUIG에서 나온 프레임 슬라이더.
기존에는 국민 프레임 슬라이더인 XRT제품을 쓰고있었는데 지난번에 칼치기 하다가 오른쪽 난간에 프레임슬라이더가 휘어지는바람에 한번 교체 한 이후 한쪽만 교체했더니 뭔가 찜찜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왼쪽 것을 오른쪽에 달았던가.. 그랬을거다 아마..)
그래서 언젠가 믿을만한 PUIG로 바꾸기로 마음은 먹었는데...
문제는 역시 가격... ㅠㅠㅠ





MINE SK-456Shoulder Back Protector 2 / 85,000 원


역시 서킷 달리기 전에 꼭 사야할 물품이었는데.
원래 내가 물건 고를때 중요한 척도로 생각하는 '출시된지 얼마 안된 제품'이라는 조건에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충족하는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기능상 마음에 안들거나, 사이즈가 내 사이즈가 없었다.. 제길;;;
어쩌면 그때 다시 검색해봐서 사이즈 나오면 살수도... ㅎㅎ





XRT 조절식레버SET / 145,000 원


요즘 대세.
거의 다들 달고있는 레버.
XRT 절삭 레버이다.
솔직히 시각적인 효과 말고 뭐가 얼마나 괜찮아 지겠느냐만은....
시각적인 효과만으로도 매리트가 있을법한 이유가.....
순정 레버가 너무 못생겼다 ㅠㅠㅠㅠ





체인

GB520GXW XW-Ring chain / 208,000 원


플러그와 마찬가지로 언젠가 한번 꼭 써보고싶었던 RK체인이다.
다음 시즌 시작할때쯤 교체할것같다.



아.. 살것들 많다...
그때까지 돈 많이 벌어야겠구나 ㅠㅠㅠ



추가로
Akrapovic의 Full System 머플러를 사고싶었는데(이유는 매니폴더 녹스는 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ㅠㅠ(시끄러운건 정말 싫다.)) 국내 사이트에서 600RR용을 Full-System으로 파는 사이트를 본적이 없다.
(근데 엄청 비싸졌더라.. ㅠㅠㅠ(해외 사이트를 보니))






아..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행복해지는 제품이로다 *_*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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